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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인터넷 종량제 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사진=비씨파크 화면 캡쳐) |
현재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인터넷 종량제 실시에 반대하는 1000만인 서명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방통위가 공식입장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이트에 서명하는 누리꾼들의 발길은 끊어지지 않고 있다. 5일 오후 5시 현재 서명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3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들은 한반도 대운하 추진과 한미 쇠고기 협상에 대한 반대 움직임 등을 거론하며 “인터넷 종량제를 통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막으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보내고 있는 상태다. 한 누리꾼은 “인터넷 종량제 할때 대통령 종량제도 해달라”며 “한 글자 말할 때마다 한대씩 때릴수 있게”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예상요금을 알아보는 이른바 ‘인터넷 종량제 테스트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현재까지 자신의 사용량을 요금으로 계산해 이를 공개하는 누리꾼들도 늘어나고 있다.
한편, 방통위는 5일 “정부는 인터넷 종량제 상품에 관해 전혀 검토한 바가 없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공약에도 인터넷 종량제 추진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터넷팀 (원문보기)
☞ 논란의 도마 위 인터넷 종량제… 민심 반발 확산
☞ 방통위 “인터넷 종량제 추진? 사실아냐” 입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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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좀 하자. 다들 왜이러냐?
뭐 하나 씹을거리 생겼다고 하면 우르르르.. 확인은 해봤니?





아무튼 하는것 보면 , 요즈음에
제 정신 를 가진 사람 찿기 가 더 어렵네요..
사실 여부 부터 확인 해야 하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이명박 대통령은 맞아 죽어요. 그니 못하죠.
요즈음 제정신들이 아닙니다.